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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미영과 손성윤이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
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22회에서는 장기윤(김진우 분)이 신주경(한지완 분)을 회사 직원들 앞에서 무릎을 꿇으라고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윤은 장수아(윤채나 분)를 보게 해주는 조건으로 신주경을 무릎 꿇게 만들었다. 이에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는 신주경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후 신주경은 NA 엔터테인먼트 직원들에게 "사직서 내일 내겠다"며 "미안하다"고 했다. 이어 "난 장수아 보고 살고 싶다"며 "지금은 그 생각밖에 없다"고 밝혔다.
장기윤은 재클린에게 "신주경도 우리 눈앞에서 치웠으니 사업 이야기 이어가보자"고 하며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때 우영란(이미영 분)이 사무실 문을 박차고 들어와 "사람들 앞에서 저렇게 장수아 엄마 망신 주니까 좋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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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이에 장기윤은 "좋다"며 "앞으로 나한테 까불지도 못 할거다"고 했다. 그러자 우영란은 "자기 자식 못보고 가슴에 피멍이든 신주경한테 너 저렇게 한 거 하늘이 용서 안 할 거다"며 "너희 천벌 받을 거다"고 분노했다. 그러자 재킬린은 "잘못한 게 없는데 무슨 천벌이냐"고 했다.
그러자 우영란은 "나는 네 엄마가 널 왜 버렸는지 알겠다"며 "너 어렸을 때 부터 못돼 처먹었었지 않냐"고 했다.
이에 분노한 재클린 테일러는 "지금 뭐라고 했냐"며 "아줌마는 성격이 이따위니까 전 남편이 왜 바람 났는지 알겠다"고 도발했다. 이말에 우영란은 "이게 진짜 미쳤냐"며 "너 죽고 싶냐"고 재클린 테일러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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