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방안 (자료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선순환하는 신산업 미래 혁신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은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제24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에 참석하여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10명의 민간위원과 도시계획·건축, 균형 발전ㆍ지방 분권, 자족기능, 교육·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각 16명의 정부위원, 기재부 등 9개 부처 장관, 국무조정실장, 법제처·행복청장, 대전·세종시장, 충북ㆍ충남도지사가 참여했다.
행복청은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및 신산업 미래 혁신도시 조성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으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미래전략도시 행정수도 완성을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 실천 방안인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는 2023년 중 건립 방안을 마련하고, 국회 세종의 사당 또한 국회의 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추어 입지‧주거‧교통대책 등을 수립할 예정이다.
입법.행정기능과 연계한 방송 단지 조성과 언론 단지 건립도 추진하여 언론 기능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행복 도시권의 광역적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광역도로‧철도‧간선급행버스체계 등의 교통망도 확충하여 국토 중심부에 600만 광역공동생활권을 형성할 예정이다.
두 번째 실천 방안인 신산업 미래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서 인재 양성-연구개발-창업‧취업-혁신기업이 선순환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의 핵심 전략 신산업과 연계하여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대학에서 양성하고,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세계적 혁신특구‧기회 발전 특구 지정을 통하여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능형 도시 국가시범도시를 조성, 이동 수단 등 관련 기술 실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상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행정 수도 기능을 완성하고 자족기능을 확충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국가 균형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할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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