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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풀페스티벌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계획 수립 |
오는 16~17일 양일간 반포대로에서 열리는 ‘서리풀페스티벌’ 행사를 앞두고, 10만여명의 관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안전과 청결 관리 준비가 한창이다.
축제 내용을 총괄하는 서초구청 문화관광과, 축제 주관기관인 서초문화재단에서 즐겁고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행사장 주변 위험시설,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서초경찰서·서초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모여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해 응급상황, 화재 예방, 교통통제, 우천 및 야간 안전대책 등 상황별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또한 축제 중에는 서초경찰서, 서초소방서, 서울성모병원, 연세사랑병원 등과 협력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전문 경호·안전요원, 민간단체 무술 유단자 자원봉사, 경찰 등 250여명을 배치하여 안전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응급환자 발생 대응을 위해 축제 외에도 3곳의 의료부스를 설치해 의료진 17명이 동원된다.
아울러 관람객 귀가 때까지 무대 조명을 설치 및 서초역, 남부터미널역 방향 귀가 안내를 위한 별도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관람객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흐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교통통제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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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풀페스티벌 서초문화재단 직원 안전교육 진행 |
이달 16일 0시부터 18일 오전 4시까지 서초역부터 서초3동사거리에 이르는 약 900M 구간 반포대로를 서초경찰서와 서초‧방배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차량을 통제한다. 각 골목 진입로에 모범운전자, 안전요원을 2중 배치하고 펜스와 안전띠를 설치하여 질서 있는 축제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또, 이들은 33개 노선버스에 대해 임시 우회를 유도해 승객의 안전을 제고하고 불편을 최소화한다.
한편, 이번 서리풀 페스티벌은 ‘안전한 축제’ 뿐만 아니라 ‘깨끗한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구와 서초문화재단에서 지방공기업평가원, 맥도날드, 폭스바겐 등 서리풀페스티벌 주변 깨끗하고 이용이 편리한 공공기관과 상가의 협조를 받아 29개의 개방 화장실을 지정했다.
개방 화장실로 지정된 상가에서는 이달 16~17일 기간동안 방문객들이 축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을 무료로 개방하며, 화장실 입구에는 개방 화장실 안내 포스터를 부착한다.
개방 화장실 내에는 화장지 지원뿐만 아니라, 청결한 운영을 위해 전담 청소 인력도 배치된다. 깨끗한 개방화장실을 위해 화장실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4년 만에 열린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이 일상 속 자유와 행복한 음악 선물을 가져가기를 바란다”며 “문화예술 도시 서초에서 음악으로 행복과 자유, 즐거움을 누리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초의 주제인 음악을 매개로 공연, 전시, 책문화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축제 운영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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