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 서부전선 DMZ서 폭발 사고...육군 부사관 1명 부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3:00:17
  • -
  • +
  • 인쇄
▲비무장지대 지뢰 푯말 (사진출처=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해 20대 하사가 병원에 이송됐다.

 

20일 오전 9시 20분경 경기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육군 모 부대 소속 20대 A 하사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 하사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발목 골절로 추정되는 부상을 당했다.


사고 당시 그는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 지뢰방호장구 착용하고 지뢰 탐지 임무를 수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