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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지역본부장 김연화(왼쪽에서 두 번째), 도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정안순(오른쪽 두 번째), 강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팀장 채혜민(왼쪽 첫 번째), 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팀장 박소영(오른쪽 첫 번째) (사진=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가 관계기관과 음주운전 범죄를 막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가 2022년 10월 14일 도봉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강북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노원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음주운전 재범 예방을 위한 관계 기관 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음주운전 재범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음주운전반 교육생 중 희망자에 한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알코올 선별 검사 실시 및 선별 검사 결과 고위험군 해당자에 대한 전문 의사의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등 4대 중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방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김연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지역본부장은 “알코올 문제가 있는 운전자들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 의사의 치료가 적절히 이뤄진다면 음주운전 재범률이 감소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음주운전 재범 감소 및 건강한 음주 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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