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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모금 캠페인으로 모인 5억여원을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을 위해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 28일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피해자에게 5억여 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경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불로 23명이 숨지고, 9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화재 발생 당일 현장에 출동해 구호활동을 펼치며, 피해자 지원을 위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6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 적십자 모금 캠페인에는 개인, 단체, 기업,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의 기부자들이 동참했으며, 1,423건의 기부를 통해 총 508,943,482원이 모였다.
충청남도, 대구시, 현대HD1%나눔재단, 경찰청,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이 고액을 기부했으며,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피해자들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개인 기부자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대한적십자사의 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23명의 사망자 유가족과 9명의 중경상자 등 32명의 피해자에게 전액 전달되었다. 피해자별 지원금액은 정부 및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결정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구조인력 대상으로 급식을 제공하고 회복지원차량을 운영하였으며, 화성시청 추모분향소에서 재난회복지원을 위한 심리상담을 실시하는 등 사고 극복을 위한 구호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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