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호스피스의날 기념행사 현장 모습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호스피스.완화의료’ 돌봄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 인천성모병원 주관으로‘호스피스의 날’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제10회 호스피스의 날을 맞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를 널리 알리고, 삶과 죽음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6개 기관이 참여한 뜻깊은 행사다.
‘호스피스.완화의료’란 암 말기환자 등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통증과 증상의 완화 등을 포함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또 ‘연명의료결정제도’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치료 효과 없이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 및 절차를 마련하여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 날 기념 행사에는‘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결정에 따른 연명의료결정법’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일반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쿠기와 커피 등을 제공했다.
한편 김석철 국장은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고통을 완화시키고,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품위를 지킬 수 있는 권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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