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자산관리특화점 '투체어스W여의도' 개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7 1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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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왼쪽 여섯번째)우리은행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린 '투체어스W여의도' 개점 기념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우리은행이 '투체어스W'의 여덟 번째 점포의 문을 열었다.

 

우리은행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투체어스W여의도'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투체어스W여의도'에 센터장, PB지점장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배치해 세무, 부동산, 가업승계, 증여신탁까지 '원스톱' 금융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인문,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고액자산다의 수요를 맞출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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