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적십자·경기혈액원 “더블러드” 추진 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대학RCY 회원을 대상으로 혈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기혈액원과 함께 “더블러드”를 실시했다.
“더블러드”는 혈액을 의미하는 ‘the blood’와 1+1 참가를 의미하는 ‘doubler들’이라는 중의적 의미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혈액원 견학 ▲헌혈 체험 ▲적십자운동 및 혈액원 특강 ▲혈액원 종사자 진로 탐색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생명나눔인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및 RCY 회원 확보를 촉진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잠재적 헌혈자인 젊은층을 대상으로 헌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어 안정적 혈액 수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참여한 대학생들은 “혈액원 견학 및 혈액원 종사자와의 대화를 통해 헌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을 수 있었고, 혈액사업에 대한 진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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