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로고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행정안전부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삼성화재와 함께 관계기관 합동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고 실생활 중심의 교통 안전수칙을 안내한다.
행정안전부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삼성화재와 함께 10월 23일부터 ‘관계기관 합동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교육·체험·홍보를 결합한 현장 중심의 행사로 구성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보행습관과 야간 보행 시 눈에 잘 띄는 방법을 중점 안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빛반사 장바구니도 제공한다.
캠페인은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충북 증평 장뜰시장을 시작으로 광주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울산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등에서 순차 진행한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이라며, “어르신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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