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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무청 (사진=병무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2023년 1월 1일부터 보충역으로 편입할 수 있는 국제예술경연 대회 중 선정 기준 범위를 벗어난 6개를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비대상은 유네스코 산하 국제음악경연대회 세계연맹(WFIMC), 국제무용협회(CID) 및 국제극예술협회 가입자격이 박탈되거나 가입 중지를 포함 탈퇴한 것으로 확인된 6개 대회이다.
6개 대회명은 뚤루즈 국제성악콩쿠르,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국제발레콩쿠르 & 안무콘테스트,아라베스크 발레콩쿠르, 바르나 국제발레콩쿠르, 프리 드 로잔 국제발레콩쿠르이다.
인정 대회 정비안은 국방부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계 부처 회의를 거쳤으며, 「예술·체육요원 편입 및 관리 규정」을 개정하여 ’23년 1월 1일부로 시행되었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병역의무의 공정성과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술·체육요원 편입 인정 대회를 정비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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