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RCY, 순국선열의 날 맞아 보훈회관에 교촌치킨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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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RCY 단원이 보훈회관 유족회 및 직원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세대학교RCY가 순국선열의 날 맞아 보훈회관에 교촌치킨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RCY가 지난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군포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유족회 및 직원 20여 명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세대학교RCY 회원들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분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주)의 사회공헌 캠페인 ‘촌스러버(Chon’s Lover)’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캠페인은 ‘촌스럽지(Chon’s love) 않은 고백’을 부제로, 지역사회의 희망을 지켜 나가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곳곳에서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세대학교RCY 김현진 회원은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보훈회관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주)는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청소년 봉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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