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성공적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수서동주민센터와 함께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은 1일 추석 명절 귀향길에 나서는 고객과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입국하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편리한 철도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SRT 수서역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에스알과 수서동주민센터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해 메탄의 주원인인 쓰레기 수거 등 역사 주변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한국을 찾는 방문객에게 K-고속철도는 SRT며, 세계인이 인정하는 SRT로 인식될 수 있도록 깨끗하고 편리한 교통문화를 선보이겠다.”라며,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가 이벤트가 아닌 일상 속 생활화로 자리 잡도록 지속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