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테크 스타트업 청춘에프앤비 외식브랜드 ‘청춘닭꼬치’가 조리법 기술을 통해 닭꼬치의 맛과 속도를 혁신했다.
청춘닭꼬치는 지난해 6월 특허출원한 ‘fried-grilled’ 조리법 기술을 매장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조리법은 청춘닭꼬치가 개발한 고유한 조리 방식으로, 염지한 닭꼬치를 고온에서 튀겨 바삭하게 만든 후 직화 그릴에서 앞뒤로 굽는 과정을 거친다.
업체 측은 해당 조립법을 통해 전통적인 닭꼬치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조리 시간은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할 수 있어 간편하고 위생적인 조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청춘닭꼬치는 fried-grilled’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맛있는 닭꼬치를 제공과 동시에 다양한 맛의 소스와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진완 청춘닭꼬치 대표는 “fried-grilled’은 우리 청춘팀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혁신과 창조성을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가맹점 점주에게는 다양한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하여 매장운영 간편화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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