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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아다나에서 실종자 수색에 나선 시민들이 강진으로 붕괴한 건물 잔해를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 아다나 AP=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튀르키예에서 강진이 발생한지 하루 만에 규모 5.3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7일, 현지시간) 오전 6시 13분경 튀르키예 중부에서 규모 5.3 지진이 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아디야만에서 서쪽으로 43km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0km로 추정됐다.
앞서 전날 오전 4시 17분 남부 가지안테프에서 약 33km 떨어진 내륙, 지하 17.9km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1시 24분 카흐라만마라슈 북동쪽 59km 지점에서 규모 7.5 지진이 뒤따랐다.
두차례의 강진에 이어 80여차례 여진이 발생해 튀르키예와 남부 인접국 시리아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강진이 강타한 지 하루만에 사망자가 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튀르키예 정부는 이날 지진 피해를 입은 10개주에서 2921명이 숨지고 1만6000여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시리아 보건부는 현재까지 정부가 통제 중인 지역의 사망자는 111명, 부상자는 1431명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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