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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스타키보청기 |
스타키그룹이 9월 9일 귀의 날을 맞아 인공지능 보청기 이볼브 AI를 한 달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와 파격할인을 제공한다.
난청을 방치하면 난청 정도에 따라 치매 발생률이 최대 5배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인지능력이 감퇴될 수 있으며 사람과의 대화가 어려워 우울증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난청을 해결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바로 보청기 착용이다.
이에 스타키보청기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보청기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30일 간 보청기 무료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 체험이 가능한 AI 보청기인 이볼브 AI는 초소형 고막형부터 파워 귀걸이형까지 보청기 풀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충전식 귓속형 타입도 있으며 프리미엄 라인의 경우 스타키보청기 최초로 무상 보증기간 5년을 제공한다.
또한 넘어짐 감지 및 알림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넘어짐이 감지되면 사전에 지정한 보호자의 연락처로 알림 메시지가 전송된다.
이외에도 전용앱(Thrive)을 통해 참여와 활동 추적이 가능하여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통역, 자가진단, 자동 켜기/끄기, 내전화 찾기 등의 기능이 적용됐다. 원격으로 보청기 전문가의 보청기 소리 조절도 할 수 있다.
30일 무료체험은 스타키보청기 전문케어 서비스 ‘스타키라이프’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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