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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 로고(사진=현대백화점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백화점이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신년 할인이벤트를 펼친다.
현대백화점은 계묘년 새해 첫 영업일인 1월2일부터 15일까지 압구정본점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2023년 더 해피니스’ 테마로 신년 쇼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년 쇼핑 페스티벌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화장품 등 총 300여 개 브랜드가 겨울 시즌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F/W 시즌오프도 진행된다. 톰브라운·발렌시아가·오프화이트·꼼데가르송 등 100여개 브랜드가 2022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각 점포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도 선보인다.
먼저, 더현대 서울은 5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캐주얼 브랜드 시즌오프전’을 진행해 아우터·니트·팬츠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판교점에서는 8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판교 홈인테리어 페어’를 진행해 침대각소파·홈데코 용품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선보인다.
한편 목동점에서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아웃도어 특별전’을 진행해 컬럼비아·밀레·네파 등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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