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북부본부, 추석 명절 공감·나눔 실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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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직원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공감·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9일 경기북부본부는 그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장애인 거주시설인 ‘겨자씨 사랑의 집’을 찾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성금 40만 원과 쌀, 라면 등 13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30일에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을 이용하는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위해 송편 10박스와 참기름, 들기름 등 약 1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중장년층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고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관 어르신들의 생산품(노인 일자리 생산품)인 참기름, 들기름, 볶음참깨 50세트를 전달하고, 복지관 식당에도 송편 8박스 등 제공하며 13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신소연 경기북부본부장은 “앞으로도 관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공감·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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