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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전경 (사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물의 난이도와 편의성을 파악하여 박물관 전시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사전 체험회를 개최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은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국립어린이 박물관 전시체험물의 의견수렴을 위해 2월 15일과 2월 23일에 국립어린이 박물관 개관 전시 사전 체험회를 3회 개최한다.
이번 체험회는 개관 전시에 선보이는 체험물인 테크니쳐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활동으로, 체험물의 난이도와 편의성을 파악하여 박물관 전시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체험물인 테크니쳐는 디자이너 한수정 작가가 도구와 기계의 기본 원리를 활용하여 제작한 교구재(敎具材)로,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가 난이도별로 조립과 창작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으며, 국립어린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사전 체험회는 체험물의 효과적인 난이도 측정과 어린이의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미취학아동,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으로 구분하여 연령별로 3차에 걸쳐 세종과 서울에서 운영한다.
1~2차 체험회는 2월 15일에 세종정부청사 6동 안내동에서 미취학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전에 선정된 지역 어린이집 원생 등 어린이 20명이 참여한다.
3차 체험회는 한수정 작가와 함께 대표적인 확장 가상 세계 운영 체계인 로블록스에서 교구재를 활용하여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과정으로, 2월 23일에 서울문화 비축기지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로블록스 게임을 창작해 본 경험이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으로. 신청은 2월 9일까지 행복청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며, 선발된 어린이들이 만든 게임은 국립어린이 박물관 기획 전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안정희 박물관 운영팀장은“이번 사전 체험회는 개관 전에 어린이들이 작가와 함께 전시물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어린이의 의견에 귀 기울여 전시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국민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국립어린이 박물관 개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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