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인근 자동차 공업소에서 화재 발생...직원 7명 대피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4 1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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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화재현장(사진:성동구소방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성수동 인근 자동차 공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내부에 근무하던 직원 7명을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4일 오전 11시 22분경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자동차 공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즉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1단계는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3단계로 확대된다.

 

한편, 성동소방서는 현재 내부에 있던 작업자들을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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