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년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에 참석,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기선 차관이 역동적·혁신적 규제환경 구축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포럼에 참석했다.
방기선 차관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 개회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역동적·혁신적 디지털 경제 실현 방안'이다.방 차관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커다란 물결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라며 "거대한 디지털 대전환의 물결 앞에서 우리 경제가 도약할 수 있을지 중대한 기로에 섰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 정부는 세계 초일류 디지털 국가를 위해 민간 주도의 혁신적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겠다"라면서 "무엇보다 디지털 경제 전환을 가로막는 규제를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격파해 민간이 체감하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내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핵심 유망기술을 발굴·육성하고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오는 "2026년까지 디지털 시대의 주인공이 될 100만명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방 차관은 "모든 국민이 어떤 차별 없이 디지털 대전환 혜택을 고르게 함께 누리는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를 만들겠다"라며 "고령층·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디지털 기술 및 디바이스를 보급해 디지털 접근성을 제고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4개 세션에는 혁신 친화적인 규제환경 구축방안,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방안, 디지털 격차 해소,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재편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기재부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경청해 향후 디지털 경제 정책 수립 시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 등을 통해 국내외 디지털 경제 동향 및 전망을 지속 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