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 고용노동부 전경(사진:대구고용노동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구 달성군의 한 신축 공사장서 사망사고가 발생해 고용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2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경 대구 달성군 ‘A공장 신축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B씨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B씨는 고소작업대를 사용해 철골 구조로 된 외부 계던 작업 중 약 10m 아래 인 1층 바득으로 추락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장은 공사금액 50억원 이상으로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으로 고용부는 사고 확인 후 즉시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지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아울러 중대재해법 및 산업 보건법 위반 여부 수사에 착수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