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게드 고등학교 학생들이 K-급식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K-휴게소 음식 브랜딩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사업을 수행했다.
한국도로공사가 휴게소 판로 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프랑스에서 ‘K-휴게소’ 브랜드의 현지 전시·시식·수출 연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공사는 △파리 국제 미식박람회(9.11~14) △몽펠리에 제11회 한국문화 주간 행사(10.10~20) 등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한국의 우수한 휴게소 제품을 알렸다.
이번 사업의 추진 결과로 약 2억원의 수출 협의를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 진출의 지속적 확대가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교육·급식·소매·이벤트 채널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출 경로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