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립전파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확산에 따른 전자파 쟁점(이슈) 확인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생활환경 전자파에 대한 국민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 지능 시대, 생활속 전자파는 안전한가”를 주제로 ‘제13회 전자파 안전토론회(안전포럼)’를 11월 7일 한국방송회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전자파 안전토론회(안전포럼)는 학계·시민단체 등 전문가와 일반인이 전자파 인체 안전을 주제로 자유로운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전자파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연 1회, 전자파 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포럼)에서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확산으로 생활속에서 전자파 노출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전자파 쟁점(이슈) 및 인체 유해 여부와 관련하여 전자파에 대한 안전인식을 함께 공감하고 확산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 차원에서 본 토론회(포럼)를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전문가 주제발표를 통해 전자파 현안사항(이슈사항)에 대한 설명과 전자파의 인체에 대한 영향을 일반인이 공감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평소 국민이 가졌던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일반 참석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질문과 응답을 비롯한 논의 등 참가자 토론(패널토론)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자파 안전토론회(안전포럼) 참여는 네이버 문서(네이버 폼)를 통한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동 토론회(포럼)의 전자파 궁금증에 대한 사전 설문과 참석자 등록은 11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중이며, 현장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국립전파연구원 정창림 원장은 “일상생활 환경 속의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대국민 양방향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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