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전경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부산동부경찰서와 대테러·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항만공사가 부산동부경찰서와 ‘대테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등 국제행사 개최와 해양관광 활성화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대테러·범죄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행사 등 다중운집 행사 시 안전사고 예방, 국제여객터미널 내·외부 방범시설 개선 및 관리 강화, 범죄예방 홍보활동 등 항만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BPA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 시민들이 즐겨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강화를 위해 동부경찰서와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국민의 안전이 곧 항만의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