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홍성군수 표창 수상...수해복구 지원 공로 인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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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충청남도 홍성군의 수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성군수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가스기술공사가 10월 1일 충청남도 홍성군의 수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성군수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 지역의 복구 지원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 받은 것이다.

당시 홍성군은 집중호우로 인해 농가시설과 주택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속 임직원과 노동조합원 등 총 38명이 긴급구호 활동에 참여하여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또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홍성군청에 수해복구 지원금 500만원을 기탁, 피해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하는 등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였다.

특히, 36도의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임직원들과 함께 피해 복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은 “표창 수상은 우리 공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복구 지원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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