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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8일 개기월식 진행도 (사진=한국천문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내달 8일 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3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내달 8일 오후 6시 8분 48초 동쪽 하늘에서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부분적으로 가려지는 ‘부분식’을 시작으로 월식 현상이 일어난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저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오후 7시 16분 12초에 시작해 오후 8시 41분 54초까지 약 1시간 25분 간 유지된다.
개기식이 일어나는 동안 달은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 빛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고 붉게 보인다.
특히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장 깊게 들어가는 최대식이 일어나는 오후 7시 59분에 달의 고도는 약 29도로, 동쪽 하늘 시야가 트인 곳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이번 월식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북남미, 태평양에서 관측 가능하다.
한편,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개기월식은 지난해 5월 26일 이후 1년 반 만이며, 다음 개기월식은 2025년 9월 8일에 발생한다고 한국천문연구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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