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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찰청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서울 잠원동에서 권총에 맞은 50대 남성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1일 오전 5시33분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동근린공원 인근 도로에서 50대 A씨가 권총에 맞은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A씨가 사제 총이 아닌 총기번호가 부여된 38구경 권총에 부상했다고 밝혔다. 총은 A씨의 주변에서 발견됐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경찰이 사용하는 모델의 총은 아니다”라며 “생전에 군인이었던 A씨 아버지가 소지하던 총기라는 진술이 있어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민간인 A씨가 권총을 가지고 있던 경위와 발사된 이유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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