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로고 |
경기 구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달 1일 구리시 인창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무면허 상태로 주차된 차량을 긁고 달아났다. 당시 A씨는 시승용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승 차량 회사를 통해 운전자를 역추적하여 A씨가 무면허이며, 과거에도 여러차례 무면허 운전으로 형사처벌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무면허여서 도로 박으로 나가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가 수사관이 CCTV 영상을 보여주자 “친구가 운전했다”고 말을 바꾸는 등 거짓말을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무면허임에도 시승차량을 빌려 운전했고, 태도가 불량해 구속영장을 발부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부산에서도 무면허 상태로 난폭운전을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신호위반을 하다 경찰 단속에 걸린 40대가 무면허 상태에서 시속 200km가 넘는 상태에서 난폭운전을 하며 도주했다.
부산고속도로 순찰대는 지난 12일 오후 6시 10분경 부산 금정 요금소 앞 교차로에서 SUV가 신호위반을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SUV를 멈춰 세우려 했으나 SUV가 곧장 부산외곽순환도로로 진입해 도주를 시작했다.
SUV는 금정 나들목부터 본격적으로 도주를 시작해 앞지르기 위반, 갓길 통행 위반 등 난폭 운전을 하며 시속 200km가 넘는 속도로 약 9km를 도주했다.
경찰은 일광 나듥목 부근에서 도주로를 순찰차로 막아 SUV를 멈춰 세우고 운전자 40대 B씨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무면허 상태임을 확인했다.
경찰은 무면허 및 난폭운전 등 혐의로 B씨를 입건하여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