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날씨에 야외 활동까지 많아지는 요즘에는 마시는 음료 한 잔도 신경이 많이 쓰이기 마련이다. 이에 플로리다 스트러스 협회가 플로리다 자몽주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플로리다 시트러스협회 관계자는 “플로리다 자몽을 그대로 착즙한 플로리다 자몽주스를 플로리다 자몽 그린티 에이드, 플로리다 자몽 스쿠류에이드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플로리다 자몽주스를 얼려 컵에 넣은 뒤 잘 우린 그린티를 부어 그냥 마셔도 좋지만, 탄산수를 넣어 플로리다 자몽 그린티 에이드로 마셔도 된다.

또 플로리다 자몽주스를 하루 전 얼음몰드에 얼렸다가 컵에 담고 탄산수만 부으면 완성되는 플로리다자몽 스크류에이드로도 플로리다 자몽주스를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당이 높은 탄산음료를 찾는 자녀들에게 대신 줄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에 따르면 플로리다 자몽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과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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