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경 (사진=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KREI)은 현장토론회를 열고 치유농업 현장 상황을 반영한 정책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KREI은 내달 5일 오후 2시부터 전남 화순군 허브뜨락에서 KREI 생생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연구원은 현장의 다양한 관계자들과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현장 밀착형 대안 제시를 위해 매년 5~6차례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농업에서 찾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치유농업’을 주제로 하며, 치유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상황을 반영한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희의 첫 순서로 김정섭 KREI 선임연구위원이 ‘돌봄농업의 잠재력과 향후 과제: 장애인과 농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김남순 허브뜨락 대표가 ‘치유농업 발전을 위한 치유농업 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 이후 심재헌 KREI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이 열린다.
토론에는 고명균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김진환 편백나무숲 이사장,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정문수 KREI 부연구위원, 제철웅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황주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참여한다.
김홍상 KREI 원장은 “최근 일과 삶에 지친 많은 이들이 농촌을 찾고 정신적·심리적 건강치유 효과가 검증되면서 치유농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토론회를 통해 치유농업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전문가의 의견 공유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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