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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UN이 지정한 ‘세계우주주간’을 맞아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특별강연과 다양한 우주과학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총재 서상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후원으로 세계우주주간을 기념해 ‘2022 세계우주주간 한국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주개발 역사에서 중대한 의미를 갖는 ‘1957년 러시아의 인류 최초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와 ‘1967년 국제 우주조약 발효’ 두 가지 사건을 기념해, UN에서 지난 1999년 12월 6일 제정한 국제기념일 ‘세계우주주간(10월4~10일)’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이 참여하는 우주과학기술 분야의 가장 큰 행사이다.
과기정통부 산하 국제 청소년단체인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세계우주주간 대한민국 코디네이터 기관으로, 해마다 세계우주주간 한국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유엔 세계우주주간협회(WSWA)에서 정한 올해 세계우주주간 주제는 ‘우주와 지속가능성(SPACE AND SUSTAINABILITY)’으로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가 사회에 주는 혜택과 세계가 우주개발 지속가능에 기여하는 방법과 필요성을 담았다.
이에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세계우주주간 기념 한국행사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오는 7일 경북교육청을 시작으로 전국의 국립과학관(과천과학관, 대구과학관, 부산과학관, 광주과학관, 밀양기상과학관) 등에서 특별강연이 개최되며, 폴 윤 나사태양계 엠베서더 교수와 안승환 한국해양기술 대표, 김현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 등이 강단에 선다.
강연뿐만 아니라, 하늘연 달 우주를 만나다(대구), 돔 토크 콘서트(과천), 과학문화 콘서트(밀양), 아트사이언스페스티벌(광주) 등 다양한 종류의 우주과학 행사도 개최된다.
이밖에도 10월에 다양한 천문우주 행사가 진행되는 ‘제주별빛누리공원,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영월별마로천문대,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등이 세계우주주간의 의미와 개최목적 등 홍보에 참여할 계획이다.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는 “대한민국은 NASA 유인 달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편, 국내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 및 한국형 달궤도선 성공발사 등으로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과거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와 관련, 우주산업 홍보 및 우주과학 확산을 위한 청소년 및 대국민 홍보를 위해 ‘차별화된 우주과학 축제’로서 세계우주주간 한국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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