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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본사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넷플릭스가 내달 4일부터 '광고 요금제'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13일(현지시간) 기존 요금제는 유지한 채 광고를 시청하고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요금제 ‘광고형 베이직’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내달 4일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동시 접속 기기 1대를 지원하는 9500원의 ‘베이직 요금제’에 광고 시청을 추가한 것으로, 가격은 베이직 요금제보다 4000원 저렴하고 화질도 420p에서 720p(HD)로 상향됐다.
다만, 해당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영상 시작 전이나 중간에 약 15초 또는 30초 길이의 광고가 재생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일본‧호주‧독일 등 12개 국가에서 이용가능하며, 국내에서는 월 5500원로 가격이 책정된다.
넷플릭스는 "새롭게 출시되는 광고형 베이식은 광고가 없는 기존 멤버십을 보완하는 새로운 요금제"라며 "광고형 베이식은 넷플릭스의 모든 서비스를 더 저렴한 가격으로 몇 편의 광고와 함께 제공하는 요금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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