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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날 부산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모녀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타살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 방향을 전환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조사 과정에서 나온 여러 정황을 종합해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모녀와 생존한 아들의 몸에서 같은 약물 성분이 나왔으며 숨진 40대 여성이 차고 있던 귀금속이 사라졌고 10대 딸의 휴대전화가 사건 며칠 뒤 빌라 건물 밖에서 발견되는 등 타살을 의심할만한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녀는 지난 12일 낮 12시50분경 부산 양정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방에서 잠을 자다 깨 이같은 상황을 목격한 10대 아들은 이웃의 도움을 받아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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