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 반도체 공장서 가스폭발...인명 피해 없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1 14: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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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승면 보은산업단지 가스폭발사고(사진:보은소방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 반도체 가스 생산 공장서 가스폭발사고가 났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보은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경 보은군 삼승면 보은산업단지 내 반도체 가스를 생산하는 한 공장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인력과 장비로 화재를 진화하고 추가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 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근 주민들은 “이른 아침 꽝 하는 폭발음이 2~3차례 보은산단 쪽에 들렸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서는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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