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 최호진 동아제약 부회장,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사진, 동아쏘시오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이 부회장으로, 백상환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지원실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올해 창립 90주년을 맡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지난 2016년부터 동아제약 사장을 맡았던 최호진 대표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에는 백상환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지원실장이 맡게 됐다.
최 부회장은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와 지난 2010년 동아제약에 입사하여 광고팀장과 커뮤니케이션실장, 마케팅실장을 역임한 뒤 2016년 동아제약 사장에 올라 회사를 이끌었다.
백 사장은 고려대에서 서양사학을 전공한 뒤 2016년 동아제약에 경영기획팀장으로 입사했다. 이어 2018년 동아제약 경영기획실장, 2021년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최 부회장과 백 사장은 동아제약이 추진해 왔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으로의 사업 확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신사업 발굴에 있어서도 속도를 내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총 23명의 동아쏘시오그룹 임원이 승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아 향후 100년 기업으로서 밑그림을 그려나간다는 구상이다”라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미래 사장을 선점하는데 필요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 구축과 사업경쟁력 강화, 신사업 축진을 위해 핵심 인물들을 발탁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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