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은혜 멘토와 부모가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2022년 장애학생 부모진로 멘토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교육부와 협업으로 장애학생과 부모의 진로 멘토링 수업을 지원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은 지난 25일부터 교육부와 협업하여 장애인 부모 진로멘토단을 구성하고 2022년 장애학생 부모 진로 멘토링 수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학생 부모 진로 멘토링은 ‘20년부터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장애학생 진로 멘토링‘을 벤치마킹하여 올해 시범 도입한 것으로, 11월까지 총 5회 운영 후 참여자 만족도에 따라 향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장애인 부모 진로멘토단‘은 장애유형 및 직업분야 등을 고려하여 시각·청각·지체·발달장애 등 4개 장애유형과 문화·서비스·디자이너·예술 분야 장애인 근로자 5명을 멘토로 선정하였다.
특히, ‘우리들의 블루스’, ‘니얼굴’ 등에 출연한 발달장애인 정은혜 작가, 우리나라 최초의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 전 KBS 앵커 등이 멘토로 참여한다.
또한 원격으로 진행되는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멘토의 장애유형 특성에 따라 보조인력, 수어 통역사, 속기사 등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며, 발달장애 멘토의 경우, 멘토의 부모도 함께 교육에 참여하여 멘토링 수업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공단 차정훈 고용 촉진이사는 “이번 장애인 부모 진로멘토단 운영으로 장애학생 부모님들이 자녀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공단은 앞으로도 교육부와 협업하여 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부모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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