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百, 충무로 본점서 역대최대규모 '블라썸 아트페어'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4 14: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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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세계백화점이 서울충무로 본점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블라썸 아트페어 전시회를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충무로 본점에서 11월 7일까지 '콜렉터스 초이스'를 주제로 '블라썸 아트페어'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아트페어로는 14∼30일 본점 신관 외벽 대형 스크린에 예술작품 NFT 영상을 송출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우 작가의 '나이트 플라이트' 등 모두 6점의 작품이 NFT로 변환돼 전시된다.또 본점 본관 전체를 활용해 유명작가들의 원화 및 에디션 작품 전시도 곁들인다.

 

데미안 허스트, 스탠리 휘트니, 박서보 등 국내외 원로·중견 작가를 비롯해 김한나, 임지민 등 신진 작가의 작품을 본관 전 층에서 내달 7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황호경 상무는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옥외 미디어 갤러리 등 본점 전체를 활용한 역대 최대 규모의 블라썸 아트페어를 기획했다”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포커스를 맞춘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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