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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가 결성 20주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군포시협의회 결성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30일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아리움에서 군포시협의회 결성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과 최계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외에도 하은호 군포시장과 김귀근 시의장, 도의원, 각급 단체장, 군포시협의회 봉사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해 군포시협의회 결성 20주년 기념을 축하했다.
군포시협의회는 2005년 9월 최초 결성해 올해 결성 2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20년간 군포지역의 각종 재난, 재해 현장을 비롯해 어렵고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의 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기타취약계층 95세대, 반찬지원 80세대와 결연을 맺고 정서지원과 물품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소속 협의회의 총 봉사시간은 215,501시간에 이른다.
이날 군포시협의회는 지난 20년 동안 군포시 적십자 봉사원들이 펼친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담은 영상 시청에 이어, 봉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 회원에 대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및 군포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군포시의회 표창을 수여했다.
문성제 군포시협의회 회장은 “군포시와 함께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이 뿌리가 내린지 20년을 맞아 감개가 무량하며 지금까지 활발하게 적십자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앞서 활동한 선배봉사원님을 비롯한 8개 행정동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각 단위봉사회의 봉사원 한분 한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군포시협의회는 지난 20년동안 각종 재해, 재난 현장을 비롯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 온 군포시의 보석 같은 단체며, 봉사를 바탕으로 한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에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 자랑스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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