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남외항 묘박지의 정박선에서 거동이 불편한 80대 남자를 구조했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일 아침 06시 03분께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 중인 499톤 화물선 내 거동이 힘든 환자 80대 남자 A 씨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환자 상태 확인 결과 독감 증상 및 고령으로 의식은 있으나 거동이 불편하였으며, 경비정으로 신속하게 남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 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내 가족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해양경찰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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