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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구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구구스가 2025년 자사 명품 케어 서비스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계 부문이 전체 의뢰 건수의 69%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구구스에 따르면, 시계 케어 서비스 수요 증가는 △평균 4~7년 주기로 권장되는 오버홀(분해 점검), △여름철 물놀이 이후 침수·부식에 따른 내부 점검 의뢰 등 계절적·환경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이 외에도 잡화 부문은 버튼·잠금 장치 불량 및 내부 클리닝 의뢰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주얼리 부문에서는 세척과 파손 수선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또한 가방·지갑은 지퍼·메탈 마크 등 부품 교체와 가죽 손상 복원 의뢰가 많았고, 신발 부문은 굽 교체 및 마모 부위 보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구구스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품목별·계절별·사용 환경에 따른 케어 서비스 이용 패턴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구구스는 전국 28개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전화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비대면 접수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구구스 관계자는 “이번 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단순 거래를 넘어 중고 명품의 지속적 관리와 사후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품목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애프터케어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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