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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소속기관 대표 및 실무자들이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2025년 제2차 정기·실무협의회에서 회원기관 간 네트워킹 및 성평협 현황, 협력사업 참여 현황 보고, 협력사업 참여 기관의 활동 발표와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회원기관들과 2025년 제2차 정기·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006년부터 지역 간 성평등 격차 해소와 성평등 문화 확산 연대라는 목표 아래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해 왔다. 현재 총 17개의 성평협 소속 회원기관들이 전국의 성평등 교육·진흥 및 연구 사업 정보를 활발히 상호 교류하며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17개 기관의 기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회원기관 간 네트워킹 및 성평협 현황, 협력사업 참여 현황 보고, 협력사업 참여 기관의 활동 발표와 2026년 운영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성과 경제 참여 활동”, “AI와 기술매개 젠더 기반 폭력”, “성평등한 일·생활균형”을 주제로 성평협 협력사업에 참여한 10개 기관의 활동 성과 및 성평등 확산을 위한 기관별 노력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다.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성평등 문화 실현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회원기관의 다양하고 폭넓은 식견과 선도적 아이디어, 그리고 적극적 교류가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전국의 회원기관들과 연대·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의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회의 개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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