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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삼성(사진, 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삼성’을 공급하고 있다.
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삼성’은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조성돼 있다. 60㎡ 이상 주택형이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단지에는 지상 4층, 1435㎡ 면적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컨시어지 전문업체와 협업해 세차·청소·세탁 서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성은 강남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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