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일 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새마을금고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3일 서울시에 ‘사랑의 좀두리’ 모금액 2억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2018년 10월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서울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매년 2억씩 5년간 10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협약을 맺은 이후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성성식 부협의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주호 서울지역본부장,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윤경 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2억원은 1998년부터 진행되어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로 모인 기금 중 서울 관내 새마을금고를 통해 모은 성금의 일부다. 이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도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좀두리 운동’에 동참했다.
성성식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부협의회장은 “20년을 이어온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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