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R 13종으로 구축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 상반기 새롭게 선보였던 '지역식 탕·국·찌개류' HMR제품을 13종으로 추가 확대했다.
오뚜기가 지난 6월 새롭게 '산청식 우렁된장국'과 '청주식 돼지김치짜글이'를 출시하는 등 '지역식 탕·국·찌개류' 총 13종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뚜기가 지난 2019년 출시한 '지역식 탕·국·찌개'는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국물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선보인 신제품을 포함해 탕 5종(종로식 도가니탕, 나주식 쇠고기곰탕 등),국 5종(안동식 쇠고기국밥, 대구식 쇠고기육개장 등),찌개 3종(마포식 차돌된장찌개, 청주식 돼지김치짜글이 등)을 갖추게 됐다.
지난 6월 선보인 제품은 ‘산청식 우렁된장국’과 ‘청주식 돼지김치짜글이’ 2종이다.
이외에도 현재까지 출시된 ㈜오뚜기 ‘지역식 탕·국·찌개류’ 시리즈 중 국류 HMR는 ‘남도식 한우미역국’, ‘대구식 쇠고기육개장’, ‘부산식 돼지국밥’, ‘안동식 쇠고기국밥’ 등이 있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각 지역의 맛과 특색을 담은 탕·국·찌개 HMR를 활용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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