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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유통, 오송역에 ‘철도 굿즈&라면 특화’ 편의점(내부)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유통이 철도 역사 최초 ‘특화형 스토리웨이’를 도입한다.
코레일유통이 지난 11일 충청권 핵심 교통 거점인 오송역에 철도 굿즈와 라면을 특화한 새로운 콘셉트의 ‘스토리웨이’ 매장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철도 굿즈와 라면 특화’ 편의점은 기존 오송역 2층에 위치했던 ‘스토리웨이’ 편의점을 확장 이전한 것으로,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을 특별존으로 구성해 매장에 반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 매장에서는 기존 편의점 상품 외에도 약 50여 종의 철도 관련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트레인 굿즈 갤러리’가 운영된다.
또한 ‘라면 존’에는 기존 편의점 대비 약 6배 많은 70여종의 다양한 라면을 제공하며, 총 4대의 라면 조리기와 6개의 시식 테이블이 마련돼 있다.
코레일유통 양웅식 편의점사업처장은 “철도문화 콘텐츠와 먹거리를 결합한 새로운 복합형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 반응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오송역을 시작으로 철도 역사 내 특화매장을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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