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은행 원화대출 부문별 연체율 추이 (사진:금융감독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로나19사태 이후 이어진 국내은행의 연체율 착시 현상이 더욱 연장될 것이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7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7월 말 은행권 원화대출 연체율은 0.22%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상승했다.
7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9000억원으로 전달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연체채권 정리규모가 5000억원으로, 6000억원가량 감소했기 때문이다.
부문별로 보면 기업대출 연체율은 0.24%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상승했고, 가계대출도 0.01%포인트 상승한 0.19%를 나타냈다.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1%로 0.01%포인트 상승했고, 신용대출은 0.37%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