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최정숙 회장,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기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5: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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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숙 회장(가운데)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최정숙 회장이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기부했다.

최 회장은 2008년부터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약 4,000시간의 봉사에 참여했다. 양평군청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서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은 “최정숙 회장은 10여 년 넘게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이라며 “그 깊은 나눔의 마음이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양평군협의회 최정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적십자 특별회비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후원 성금으로, 접수된 특별회비는 희망풍차 결연사업, 긴급지원 활동, 이재민 구호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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