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바른보청기 센터가 오티콘보청기 정책세미나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송파 바른보청기 센터는 지난 1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오티콘보청기 정책세미나에서 영예의 ‘루키 상(Rockie of 2023)’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슬로건은 ‘Breaking!’으로,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해 기존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송파 바른보청기 센터는 이번 수상을 통해 난청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탁월한 서비스와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부스를 통해 보청기 기능, 수리 교육, 관련 액세서리 및 청각 진단 장비 등 보청기와 청각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선보였다. 또한, 여러 캠페인을 통해 난청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송파 바른보청기 센터의 오재훈 원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오 원장은 선천적 청각 장애를 가진 유일한 청능사로서, 그의 전문성과 경험이 이번 성과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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