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수협은행이‘Sh 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판매금액의 일정액을 기금으로 조성해 해양환경공단에 전달했다.
해양환경공단이 지난 23일 공단 본사에서 수협은행과 해양환경 보전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수협은행과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Sh 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판매금액의 일정액을 기금으로 조성해 공단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은 ▲해양환경 보호 활동 ▲해양플라스틱 저감 교육·캠페인 ▲자원순환 인식증진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수협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해양플라스틱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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